1.잠깐 뒷동산에 산책나갔다가 벼랑에서 밀쳐져서
온몸의 뼈 다부러지고 두개골 박살나고
뇌손상입어서 피 철철흘리면서
겨우 숨만 붙어서 한시간 넘게 바닥에 쳐박혀서 숨쉬다가
병원가야되는데 구급차 뺑뺑이 돌다가 뒤지기
2.돌팔이의사한테 장기 수술받고
산채로 내부장기 다 썩고 뱃속 똥물로 범벅돼서
5일간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파서 비명지르고 난리부르스추다가
심장마비로 뇌사하기
1.잠깐 뒷동산에 산책나갔다가 벼랑에서 밀쳐져서
온몸의 뼈 다부러지고 두개골 박살나고
뇌손상입어서 피 철철흘리면서
겨우 숨만 붙어서 한시간 넘게 바닥에 쳐박혀서 숨쉬다가
병원가야되는데 구급차 뺑뺑이 돌다가 뒤지기
2.돌팔이의사한테 장기 수술받고
산채로 내부장기 다 썩고 뱃속 똥물로 범벅돼서
5일간 잠도 제대로 못자고 아파서 비명지르고 난리부르스추다가
심장마비로 뇌사하기
닥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