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과 몇 십년 만에
자연, 생태계, 사회, 정신, 가치관, 전통, 아름다움, 사랑
등등
다 망했는데,
사람들은 아무것도 모른다.
아무것도 모르면서 서로에게 총질을 해댄다.
모든 일의 사악한 배후는 유대인이다.
그들이 그렇게 만들었다.
수 천, 수 만년 전부터 그들은 세상을 파멸시킬 계획을 해왔고
조용히 그리고 차근히 실행에 옮겨 왔다.
모두를 파멸 시키려는 하나의 목적을 위해서.
그들은 세계에 다양한 국가를 만들고 각국의 정부를 만들고
역사, 정치, 경제, 언론, 기술, 과학, 군사 등을 모두 지배하고
세상을 집어 삼키고 지옥으로 만들고 있다.
그들은 매우 잔인하고 끔찍한 방법으로 세상의 깨끗하고 아름답고 소중한 모든 것을 죽였다.
그러나 인류는 '뭔가 이상한 것 같은 느낌' 이외에 아무것도 알지 못한다.
인간들인 그들이 그저 벌레에 불과하고 저능하기 때문이다.
아직도 정부 라는 것이 국민을 위해 돌아간다고 착각한다.
국가라는 것이 존재한다고 착각한다.
저 전봇대,
비행기,
발전소,
시청,
안테나,
등등 온갖 건물들이 인간들의 편의를 위해 존재한다고 착각한다.
그리고 세상이 더 나아지고 있다고 가장 큰 착각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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