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에 기록된 대로 세상은 계속 악해질 것이고
악한 영의 세력은 강해지고
그들의 부역자들의 미혹과 영향력은 세지고
거짓선지자들도 늘어나고 그들의 강력한 도구인 '돈'을 숭배하는 풍조도 더 가중될 것이다.
어떤 것이 진짜인지 가짜인지 구분할 수 없는 기술이 생겨나고
계획된 갈등과 전쟁이 벌어질 것이다.
그리고 비판적인 사고가 없는 대부분의 사람들은 그들이 선택한대로 제 발로 지옥으로 걸어갈 것이다.
예정된 대로 환난이 오듯이 그 끝에는 예수님이 구원자로 오신다.
그래서 깨어있고 인내하라고 하신다. 그 끝이 정해졌고 세상을 이미 구원하신 사실이 바로 복음이다.
구원하셧다는 사실을 알리는 것이 복음이다. 복음을 들었어도 믿지않고 악한 영의 미혹인 '세상'에 빠져있기에 지옥으로 감이라.
악한 영은 할 수만 있다면 믿는 자들도 미혹한다고 말씀하셨다. 그 말인 즉슨 교회나가는 것이 면죄부가 될 수 없음이라.
어쩃거나 미쳐가는 세상을 보면 더욱더 끝이 가까워 왔음을 알게될 뿐이다. 우리가 우리 힘으로 바꿀 수 있는 것은 없고
바라보고 관찰하는 것은 깨어있기 위함이고 미혹에 걸려 넘어지지 않기 위함이다.
어차피 시작과 함께 끝은 정해졌다. 그 사실을 굳게 붙잡고 나의 영을 지키는 한 두려울 것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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