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에서 화곡까지 장거리가는 길에
택시 기사님과 어쩌다 사전 투표 이야기가 나왔어요.
민주당 이야기하셨고 송파 택시인데 댁이 성남이고 이수진 후보 지역구라 하시더라구요.
원래 버스기사 셨고 이재명 대표님 성남시장 재직중일때 버스운수회사가 망해서 퇴직금 정산이 안돼서 많이 곤란하셨는데 당시 이재명 시장이 나서서 도와줘서 해결됐고 감사한 마음이 아직도 크시다네요.
솔직히 이재명 대표님 지지자고 미담 많이 유튜브로 찾아보고 전해듣고 일반적으로 아는 미담은 아는만큼 안다 생각했지만 버스회사 기사님들 퇴직금 관련 이야기는 처음 듣는 이야기라 ..
나중에 배드민턴 동호회도 찾아오셔서 인사도하고 악수도 해보셨다고 감정이 고양되어서 이야기하시는데. 버스회사 퇴직금 이야기하니 잘 해결되셔서 다행이다 웃으셨다고 해요.
참 알게모르게 좋은 일 많이하셨네요.
잘되셨음 좋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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