몇년전 제가 전라도 피아노학원에서 있었던일입니다 저는 콩쿠르대회를 나가기위해 한창 준비하전 시절이엿습니다
저는 연습을하기전에 손을 풀겸
도레이마솔라시도를 칠려고 했는데
4번째 손가락인 약지가 삐끗하여
도레미파솔“라도”를 쳐버렸습니다
재가 치자마자 학원에 사이렌이 울렷습니다 바로 원장슨상님이 달려와 기탓줄로 제 손을 묶으며 “오메 누군가했는데 니엿당께”라고 하였습니다 저는 무척 당황하여 왜 그러냐고 물어봤지만 “감히 지역비하발언을해부러???”만 돌아왔습니다 저는 말한적이없다고했지만 무스를까고 몇십분뒤 경찰이와서 “오메 쌍놈으자식 소지품검사좀 할께잉”이라고하며 제 소지품을 검사하였습니다 제 가방에서 김대중 자서전이 나오자 원장슨상님과 경찰이 “오메 사람을 잘못봣는가베~” 라고하고 전 풀려났습니다 그 자서전은 전라도로 이사가기전 학교 담임쌤이 저에게 준 책이였습니다 담임선생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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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구석ㅈ찐따냄새
예아 때때로 한 번씩 배짱이라도 내 보일 수 있어야 될 거 아닙니까?
전라동화는 ㅇㅂ;;