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에 노무현 스승이던 김광일씨 증언.(사실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제자 못 깜)
형제가 돈 밝히는 건 둘 다 매한가지인데, 노무현이 형보다 더 쓰레기라고 한다.
노무현과 같은 속리산 민주산악회 모임의 회원이던 사람의 증언.
이렇게 이마가 좁고 11자 미간을 가졌다면 지인 두사람 말이 100% 사실.
좁은 이마 - 속이 좁아 대화하기 까다롭고, 미래를 내다보는 눈도 낮다
11자 미간 - 주변 의식을 전혀 안하고 자기 혼자만 생각하는 사람이다
과거에 노무현 스승이던 김광일씨 증언.(사실이 아니고서는 이렇게 제자 못 깜)
형제가 돈 밝히는 건 둘 다 매한가지인데, 노무현이 형보다 더 쓰레기라고 한다.
노무현과 같은 속리산 민주산악회 모임의 회원이던 사람의 증언.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