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괴감 쩐다
편의점 알바는 쪽팔려서 못하겠고
공공기관 일자리는 마음 내끼지도 않는데 서류 광탈
공장 가자니 학창시절 일진들이 작업반장일까 두렵고
노가다 하자니 허리 않좋고
그냥 공시생 코스프레 하면서 환갑까지 이렇게 살까부다
디시라도 끊어야 하는데
편의점 알바는 쪽팔려서 못하겠고
공공기관 일자리는 마음 내끼지도 않는데 서류 광탈
공장 가자니 학창시절 일진들이 작업반장일까 두렵고
노가다 하자니 허리 않좋고
그냥 공시생 코스프레 하면서 환갑까지 이렇게 살까부다
디시라도 끊어야 하는데
어떤 사정이 있었는지는 모르겠지만, 어떻게든 안정을 찾을 날이 올거임
무슨 시험을 친 거냐 나는 시험같은거 안친지 오래돼서 모르겠다
40 넘어서 공무원 시험 본 거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