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략, 이제 중단해 주십시오. 한나라당과 조선일보가 합작해서 입을 맞춰 헐뜯는 것도 방어하기도 힘든데, 이것은 예방주사 차원을 넘어섰습니다.
제 장인이 좌익활동 하시다 돌아가셨습니다.
저는 그 사실 알고도 결혼했습니다.
그래도 아들딸 잘 키우고 잘 살고 있습니다.
뭐가 잘못됐다는 겁니까.
사상도 지역도 연령도 하나로 합쳐야 할 시대에 왜 이런 얘기들을 끄집어내서 세상을 혼란케 합니까?
이런 아내를 버려야겠습니까?
그러면 대통령 자격이 생깁니까?
이 자리에서 여러분이 심판해 주십시오.
여러분이 자격이 없다고 하신다면 대통령 후보 그만두겠습니다. 여러분이 하라고 하면 열심히 하겠습니다.
......
(농담)저는 아내에게 불만이 없습니다.
불만이 있다면, 딱 하나 있습니다.
조선일보 보지 말라고 해도 자꾸 조선일보를 봅니다.
그것이 거짓말을 한다고 해도 계속 봅니다.
국유화, 언론사 폐간 그런 말 한 적 없습니다.
거짓말을 한 것은 제가 아닙니다. 허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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