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가끔 꿈에서 논두렁 걷다가


ㄹㅇ 찜통더위 한여름 논두렁을 걷다가 노무 더워서


어디 점빵없나... 하는데 구멍가게 하나나옴


문열고 들어가면 노짱 테이블에 앉아서 김치에 막걸리 마시고있고


왔노? 막걸리한잔해라 하고 주는데


받아먹으면서 울면서 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