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럭 운전자 진술 아니었다면 죽은 동승자 친구(신임 경찰이라고 함)가 뒤집어쓸 뻔했다고 함.


죽어서 안타깝지만 경찰이라면서 친구 음주운전을 방관한 친구도 문재인 건 거의 마찬가지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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