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들은 모든 나라들을 잠재적인 적국으로 생각하고 편협한 발상을 하고 있으니까
말하자면 반일교육과 민족주의 세뇌에 모든 세대가 찌들어있음
선악론 언더도그마 중우정치가 극성적인데도 어느 누구도 해결하려고 하지 않음
일본을 가해자로 보는 관점이 얼마나 편향적인지 설명하면
지금도 마찬가지로 한국에서 진실을 말하면 일뽕이니 친일파니 매국노니 사회부적응자라고 하면서 진실을 은폐하려고 하지 양심적으로 인정하는 경우가 드물다 다른 나라를 입체적으로 인식하려는 생각 자체가 없는 것임
역사를 획일적으로 한쪽편만 드는 것은 불공정한 것임 한국인들은 한국 교과서 내용만 봤으면서 특정 나라와 역사라는 학문 자체를 제멋대로 한국 기준에서 재단하려고 함
감정이 뇌를 지배하고 객관성 자체가 결여되어 있는 것은 위험한 발상임
모든 나라를 잠재적 적국으로 생각한다 -> 아님 반일 민족주의 세뇌 -> 일부는 사실이지만 모든 세대는 아님 아이러니하게도 우리나라 역사학계는 그 놈의 민족주의때문에 골머리임 다름아닌 그 일제 치하 민족 말살정책 때문이지
선악론은 모르겠고 중우정치, 언더도그마는 맞는 것 같음 이건 일제가 심지어 민족성으로 단정지으려고 했던 전통적인 우리나라 사람들특징이기도 했음 아마도 반도인데 주변에 강국밖에 없는 지리적 특성 때문일 것 입체적인 생각이 없다 = 니 주변에 그런 사람밖에 없는 거임 반성하셈 유유상종임
특정 나라와 그 나라 역사를 재단하려 한다 이 말은 좀 애매함 사실 재단한다기보단 관심이 없다고 말하는 게 더 정확함 우리나라 역사교육은 이상하게도 주변국이나 세계 정세와의 비교없이 선조국의 역사만 덩그러니 가르치는 경향이 있음 감정이 결여되고 어쩌고 = 니 주변에 그런 사람밖에 없는 거임 반성하셈 유유상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