찾아가고 그랬는데
아줌마가 자기가 요즘 뭐 바빠서 그렇다 어쩌구 어쩌구 하길래
그냥 봉콘 다운하고 무한으로
봉콘 계속 틀어주니깐 오늘 사과 받고 아이스크림 몇개 주더라;; 갑자기 미안해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