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라도 그를 기억하는 것이 그를 위한 것이 아닐까? 어차피 그에 관한 드립을 치는 사람들이 없었다면 우리의 노무현은 대중들에게서 잊혀졌을거다. 그리고 대중들에게서 잊혀지는 것은 사람에게 있어서 '진정한 죽음' 이나 마찬가지이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