갑자기 담배 피다가 심심해서 글 써본다.

5년전에 일임.

5년 전에 김해시 봉하마을에 아빠 차를 타고 갔음. 근데 들가자마자 노란 풍선 존나 많이 보이고 사람들 많이 있었음. 무슨 국화빵 파는 곳도 있고.

그리고 노짱 무덤 앞에 가서 인사도 했다.

그리고 부엉이 바위 등반도 할겸 올라가려고 했는데 경비원인지 경찰인지 한 두 분이 앞에 서 계시는거임. 그래서 올라가도 되냐고 여쭤봤는데

출입통제 구역이라고 함 ㅋㅋㅋㅋㅋㅋ. 기회되면 올라가서 야 기분좋다 외치고 내려올려 했는데 아쉽노 ㅋㅋㅋㅋ

- dc official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