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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하일보 노무충 기자] 노무현 전 대통령이 무술대회에 출격한다.

세계 최대 규모 무술단체 UFC가 523번째 '넘버링 대회'를 맞아 69명의 전·현직 챔피언이 출전하는 초호화 대회를 여는데, 여기에 노무현이 도전장을 내민 것.


이번 대회에 출사표를 던진 노무현 전 대통령은 ‘지난 523일동안 철저한 식단관리와 함께 쉼없이 훈련에 매진해왔다. 목표는 무조건 우승’ 이라며 강한 자신감을 내비쳤다.



한편 노무현의 첫 매치는 10월 3일 개최되는 것으로 알려져 귀추가 주목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