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때동안 노무현을 비하하는 글을 써왔습니다.
문득 제 자신이 한심해 보이더라고요.
더이상 노무현을 비하하지 않겠습니다.
이제는 진정으로 노무현을 사랑할겁니다.
네, 저희 결혼합니다.
결혼식은 국정원 지하 523층에서 합니다.
저희들 꽃길만 걷도록 응원해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