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움의 유서


한 줄의 글귀, 마음 깊이 새기고 

고통의 무게, 그 속에서 찾은 평화

사람을 사랑하고, 진실을 믿었던 

그의 삶은 지금도 우리 곁에

"미안하다", 그 짧은 말 속에 

무한한 슬픔과 책임이 묻어있어 

자신을 던진 그 길 위에서 

희망의 빛을 찾으려 애썼던 그 모습

모두를 위한 꿈, 그 길은 여전해 

그가 남긴 유산, 우리가 지켜야 할 길 

어두운 날들 속에서도 희망을 잃지 말고 

그의 목소리, 마음속에 간직하리.

그리움의 유서가 가르친 것 

결코 혼자가 아님을 잊지 않으리 

비록 몸은 떠났지만, 그 정신은 

우리의 일상 속에 계속 살아 숨 쉬니.


노무현대통령님 그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