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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월 3일 내란의 밤, 무장한 계엄군 앞에 
맨몸으로 맞서주신 국민 여러분을 기억합니다.

2차 계엄은 반드시 막겠다는 결연한 각오로
차가운 겨울밤 국회 앞을 지켜주셨습니다.

그토록 기다리던 파면의 날이 오기까지
수많은 빛으로 광장을 환히 밝혀주셨습니다.

이제 6월 3일, 
투표로 ‘빛의 혁명’을 완성해 주십시오.
새로운 세상을 향해 
우리가 함께 걷는 첫걸음이 될 것입니다.

절망과 혼란의 한가운데서도
희망을 잃지 않았던 위대한 국민을 믿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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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은 이재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