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해보니 어이가 없음
어떻게 사람 이름을 '노무현', '무현'으로
지을 생각을 했지
노무현, 盧武鉉, 밥그릇 굳센 솥귀라는
한자마저도 어이가 없음
어떻게 저렇게 훈독마저 노무현스러울까
어떻게 성 씨가 밥그릇 노임
만약 노민준, 노진수, 노영환, 노정선 정도였으면
여기까지 올 수 있었을까
정동영은 이름답게 MB에 비해 개노잼이미지로
기가문수보다도 훨씬 크게 대패했지만,
어째서 노무현은 행적도 이름답게 노무현스러울까
밥그릇 노 자스러울까
어떻게 보기만 해도 웃음이 나오지
ㄹㅇ 노무현애비애미는 어쩌다 '무현'이란
이름 떠올린 거지 참으로 마스테리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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