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당과 국민의 민주정부를 열심히 수호하며

민주계열에서 없어선 안 될 이름인 노무현.

그의 이름을 딴 노무현 갤러리가 절대 더럽혀지지 않도록

계속 지켜왔고, 지키고 있습니다.

김대중, 노무현, 문재인, 이재명.

제4기 민주정부, 이재명의 국민주권정부의 성공을 기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