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희두
-노무현 재단 이사
-마삼중, 마이너스 삼선 중진이라는 노무현을 포함한 낙선자들 비하 용어를 만듬.
-노무현의 뜻을 거역하고 노무현 풍자물에 대해 탄압을 함.
이준석
-당대표 시절 윤석열을 자주 견제하다가 당원권 정지당하고 탈당후 창당
-3번 낙선끝에 동탄에서 지지율 3배 격차 뒤엎고 당선.
-연설 잘함.
-대구가 바뀌어야 한다는 캠페인을 함.
노무현
-3당 합당같은 야합에 반발해서 탈당
-3번 낙선후 당선됨.
-부산이 바뀌어야 한다는 캠페인을 함.
-연설 잘함.
-국민들이 본인 풍자하는거 관대하게 넘어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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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노무현 재단과 황희두가 노무현을 누구보다도 부정하는 것에 실망해서 쓰게 됨.
둘 다 아닌거 같은데 그나마 이준석?
노무현하고 이준석이랑 성향이 다른데, 정치 인생이 비슷하더라고. 황희두는 노무현 조롱하던 분들이랑 비슷하고.
@ㅇㅇ(121.170) 이준석은 몰라도 황희두는 노무현하고 전혀 다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