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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이 한정판 불닭볶음면 까르보나라 아십니까?

손님들이 이거찾는다고 많이들 오시는데

이미 다 팔린지 오래였죠

어떤 고등학생 정도로 보이는 여학생이 들어와서

불닭 까르보나라 없냐면서 묻길래

없다고 말하니

에이씨-!하면서 문을 발로 차고 나가는겁니다;

그러자 저는 분노가 차오르는 바람에 나가서

그 여자에게 소리를 쳤습니다.

"부끄러운줄 알아야지!!!"

말하자마자 이여성은 다리사이에서 물이

쏟아져나오며 풀썩 주저앉았습니다.

그 여성은 저를 돌아보다니 놀란표정으로

"노무쿤?!" 이라며 저를 껴안더군요

사랑한다고 반복적인 말을 하며 15분정도 지나니

노무현의 그리웠던 목소리였다며 다시들려주어

고맙다며 번호를 주고 가더군요.

오늘 참 신기한 경험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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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여학생의 외모는 이사진과 닮았었습니다.
너무 아름다운 여성이였습니다.

오늘 전화해서 고백을 하려고 합니다.
노갤여러분들 응원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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