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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니라고 외칠 수도 있어야 진짜 동맹의 시작입니다

일본도 한 때 미국에 “No”라고 말 할 수 있는 일본이라는 말과 책이 유행했었죠

무조건 따르고 예스맨처럼 하는 게 진짜 동맹인가요?

아닌 건 아니다, 너희 편에 무조건 따르지 않겠다고

주권을 생각하며 당당하게 외치는 것이 건강한 관계 아닌가요?

2찍들은 굴종하고 고개 숙이는 걸 왜 동맹으로 생각하는 지 모르겠네요

이게 여러분이 욕하는 중국과의 사대관계와 다를 게 뭐죠? 설명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