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무현의 '노' 를 휴대폰으로 타이핑할 때 누르는 부분을

숫자패드에 대응시키면 523이 입력된다


523은 모두가 아는 그 날


노무현 전 대통령께서 그 날 세상을 뜬것은 단순한 우연이었을까?


그가 태어날 때부터 정해진 '노'의 운명이었을까?


중력이 보다 강하게 느껴지는 밤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