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년만에 전라도 광주로 출장을 가는데 그때 썼던 문재인 자서전 있으면 안전할 것 같아서 갖고갔습니다.
그런데 기차에서 내리자마자 대놓고 문재앙 문재앙 거리면서 문재인 욕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뭘 모르는 외지인들인가 싶어서 주의를 주려고 "여기서 문재인 욕하면 큰일나요"라고 했더니 "아따 문재앙빠는 수박이 또 굴러들어왔당가 성님들 싸게싸게 조사부리장께" 라면서 저를 얼린홍어로 두들겨패더군요 그러고는 소지품을 뒤지다가 문재인 자서전이 나오니 "이 썩을놈의 수박새끼가 문재앙이 얼마나 좋아불면 자서전꺼정 싸들고다님시롱.." 하면서 또 두들겨맞고 신안으로 끌려갔습니다 ㅠㅠ
여러분 전라도갈때 절대 문재인 자서전은 갖고가지 마십쇼 전두환 자서전 들고간것보다 더 개새끼 취급당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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