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러운 일베찐따새끼들ㅡㅡㅡ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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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와 모든 관계를 끊어버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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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는 더 이상 극우가 아닙니다.
또한 더 이상 우리가 알던 그 커뮤니티도 아닙니다.
이제는 일간베스트에 노무현 합성 사진 하나 올리는 것조차눈치를 봐야 하는 시대가 되었습니다.
"노무현"이라는 이름으로 이어졌던 일간베스트였지만 이제 "노무현"은 사라지고,
일베의 수명은 끝을 향해 가고 있습니다.
과거 일간베스트는 ‘노무현’이라는 이름으로 생명줄을 이어왔지만,
지금의 일간베스트에는 그 이름조차 남아 있지 않습니다.
현재의 일간베스트는 사회에서 외면받고,
사람들에게 버려진 새끼들이 SNS에서 주워들은 정치뉴스로 싸우고 같은편이면
서로 히히덕거리는 찐따 모임이 되었습니다. 일간 베스트는,
유머가 사라진 채, 정치 싸움만 남아버린. 그저 폐쇄적인 찐따모임으로 몰락해버렸습니다.
이미 정상적인 보수 성향 이용자들은 오래전에 일베를 떠났습니다.
지금, 일간베스트는 웃음이 사라져버린 찐따들의 정치커뮤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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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의 노무현을 검색했을 시 나오는 게시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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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극우말종"으로 불리던 일간베스트에 진보찐따 유입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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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간베스트는 몰락했습니다.
하지만,
저희는 "노무현"이라는 자의 이름으로 굳게 이어질 것입니다.
저희는 일베가 아닙니다. 노무현 갤러리입니다.
"이제는 노무현 갤러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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