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 많은 사람들에게 신세를 졌다.
나로 말미암아 여러 사람이 받은 고통이 너무 크다.
앞으로 받을 고통도 헤아릴 수가 없다.
여생도 남에게 짐이 될 일밖에 없다.
건강이 좋지 않아서 아무것도 할 수가 없다.
책을 읽을 수도 글을 쓸 수도 없다.
너무 슬퍼하지 마라.
삶과 죽음이 모두 자연의 한 조각 아니겠는가?
미안해하지 마라.
누구도 원망하지 마라.
운명이다.
화장해라.
그리고 집 가까운 곳에 아주 작은 비석 하나만 남겨라.
오래된 생각이다.
오래된 생각이다.
익명(115.89)
2026-01-16 16:28:00
추천 1
다른 게시글
-
노붕이 백화점 지나가다가 광광울었다
[4]익명(bike0727) | 2026-01-16 23:59:59추천 10 -
근근유머)피가츄 배만질때 나는 소리는?
익명(223.39) | 2026-01-16 23:59:59추천 11 -
앙노무띠
익명(1.234) | 2026-01-16 23:59:59추천 1 -
노붕이 릴스보다 진짜 개처웃었다
[1]익명(203.142) | 2026-01-16 23:59:59추천 21 -
ㅇㅇㅁ
[1]익명(182.214) | 2026-01-16 23:59:59추천 0 -
인스타 댓글 개웃기노 ㅋㅋㅋ
[1]익명(180.229) | 2026-01-15 23:59:59추천 3 -
mh세대
익명(210.205) | 2026-01-15 23:59:59추천 0 -
노붕이 역사책보다가 울었다..
익명(116.43) | 2026-01-15 23:59:59추천 16 -
노붕이 먼나라 이웃나라 보다가 울었다
익명(116.43) | 2026-01-15 23:59:59추천 7 -
노무현짤 찾는다
익명(220.120) | 2026-01-15 23:59:59추천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