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똥으로 화장실로 가서 똥을 싸는데 하수구에서
손이 나오는 거임 존나 놀라서 아주 빠르게...
애널 플러그로 나오는 걸 겨우 막고..
하수구로 다가가는데 갑자기 손이 한번 더 튀어나와서
날 어디에 가두고 바다에 집어 던진 거 아니겠노?
그래서 52.3일 서해에서 표류를 하는데 먹을 게
"똥",내 아기들만 있어서 먹고 있다가 갑자기 어디선가
우흥~ 소리가 남 그래서 난 직감했어
노짬지맨이 날 구해주는 거다! 라고 그리고 날 어느 통에서
꺼내주고 노짬지맨은 우흥~ 걱정 하지 마십쇼라며
애널 플러그 더블 피스 아헤가오로 날 진정 시켜줬어
난 너무 무서웠지만 그 아헤가오로 내 마음은 점점
진정이 되기 시작했고 난 집으로 들어갔어 진짜로
무서웠던 기억이노 이기야 그래서
생각이 날때마다 노알라랑 함께 요도 자위를 하고 있노
노붕이도 나랑 비슷한 기억 가지고 있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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