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 정체성과 유지력. 기억은 안나는데. 3요소였군 국민 영토 국가였던 것 같습니다.
노짱 따라올 수 없게 되엇네요..
강금실. 법무부 장관. 파격.
기억 조금 납디다.
외국인 지문날인 폐지.
국외인과 국내인 역차별.
범죄자 찾을 수 없음.
사회 불안도 조장.
부동산 거품 조장.
어떻게 생각 하시는지요.
마지막에 대통령 기록물 사유화.
공식적 뉴스 기록으로만 본 생각입니다.
20년이 되었군요.
방어력은 없었는지.
공격보다는 역시 국민. 시민들을 외력에서 보호해주셨어야 했습니다.
대략적으로 이해는 가겠지만.
저 또한 마찬가지에.
그냥 어쩔 수 없는 한낯 나부랭이에 불과 했었습니다.
눈물은 나지 않았지만.
할 말이 없습니다.
비추는 노짱 따라 가노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