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4년도 제 36회 사법고시
이게 1차
이게 2차였다고함
너무 쉽고 암기위주 문제뿐이라서 논란중
요즘 나오는 변시 문제의 발톱만도 못한 난이도의 암기식 문제였다고함
(노무현 빨간약. 실제로는 그리 대단한 사람이 아니라고...)
그때 당시 경쟁률도 10:1, 8:1로 그리 높은것도 아니었다고함
판사 되기 엄청 쉬웠다고
???: 꼬우면 니들도 일찍 태어나서 4수쳐박고 물로켓사시 붙지 그랬노?!!
(참고로 이분은 저런 시험을 4수나 쳐하셨다)
참고로 기조 변경 이후 국가직 9급 경쟁률 평균이 28.6:1로 (일반행정은 경쟁률은 훨씬 높음)
지금 국가직 9급되는것이 저 때 고시붙는것보다 훨씬어렵다고함
글고 아래 댓글 캡떠온거 길면 맨 마지막 요약이랑 핵심댓만 보셈
(옛날 사시는 수능과 달리 완전경쟁도 아니었음. 그러니까 문제 쉽게 내도 경쟁할 얘들이 없어서 합격이 어려운 것도 아님)
+ 위 짤과 관련해 추가 설명을 하자면 옛날사시 커버치려는 틀딱들이 "기출이 쌓이기 전이라 이런거고 옛날수능도 지금 기준으론 문제 쉬워보인다." 라고 하는데
수능 도입 자체가 1993년부터고 이 시점부터 정보격차 없어지며 모두가 기출 볼수 있는 환경은 되었음. 근데 옛날사시는 그게 아니잖음
문제도 쉬운데 경쟁도 수능과 달리 비완전경쟁이며, 정보격차가 적은 시기도 아니었음
그러니까 옛날수능 가져와서 옛날사시 커버치려는건 궤변이란거 ㅇㅇ
6줄 요약
1. 586들이 보던 사법고시 문제 그냥 깡암기형으로 어렵지 않게 나옴, 논리적인것도 없음
2. 현재 합격률 50%를 보인다는 변시 문제가 상대적으로 훨배 어려움
3. 경쟁률도 9급 경쟁률보다 떨어짐
4. 심지어 저때도 강의 녹화 테이프니 모의고사, 학원이니 있을건 다 있었는데도 문제 수준이 저럼
5. 이걸 6수 7수 했다는 586세대에 얼탱이가 터지고있다고
6. 한줄요약: 옛날에는 문제가 쉬웠는데 경쟁할 사람들도 없어서 꿀통이였다. 기출이 안쌓여서 쉽게 낸게 아니라 애초에 사람도 없어서 걍 쉽게 낸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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