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일 마치고나서 늘 그렇듯이 노갤에 접속했는데..
호옹이~? 세상에나..
내가 난생 처음으로 盧념글에 오른거 아니노?
예전에 틀딱화 되기전에 주갤에 우리 노짱의 대표적인 업적인 주5일제에 관련된 글을 써서 주념에 한번 오른적이 있긴하지만 노갤에서 盧념글 한번 올려보는건 진짜 난생 처음이다..
난 그냥 내맘에 가장 드는 우리 노짱의 멋있는 사진 10장이랑 내 생각을 얘기했을 뿐인데..
진짜 노무노무 감동이다..
더더욱 감동인 사실은 실은 며칠전에 어머니가 전주 출신이라고 얘기한거랑 지역차별에 반대한다는 말을 했다가 몇몇 유동들한테 홍어라고 누명쓰고 (사실 난 해외동포다..) 욕먹고 그래서 노갤활동 못할줄 알고 마음이 영 좋지못했는데.. (괜한 걱정이긴 했지만 ㅎㅎ)
우리 노붕이들이 나, 아니 나의 노짱을 향한 사랑을 진심으로 알아줘서 노무 고맙고 기뻐서 눈물이 날 지경이다..
게다가 아직까진 비추도 없고..
정말 고맙다 노붕이들아~! 사랑한다~!
우리 노짱과 노갤이여~ 영원하라!!
노짱 사진이 있는데 노념을 못갈리 없지 ㄴㅁㅊ
ㄴㅁㅊ - dc App
아무리 홍어라도 노사모면 두팔벌려서까지는 아니고 환영한다 이기
치트키 10장 박아놓고 안가는게 더 이상한거 아니노? - dc App
ㄴㅁㅊ
홍어라도 홍어짓만 안하고 노무현 좋아하면 모두가 노갤러다. - dc App
ㅋㅋㅋ노붕이쉑 노념글한번갔다고 하루종일 싱글벙글 했을거 상상하니 커엽노 앞으로도 그 순수함 유지하고 살아라 - dc Ap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