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들 다하는 결혼 못하면 병신 취급 받는다고 싸질러놨으면서 할 거 없으면 공무원하던 시대에 직장 하나 못구한건 입싹닫는 이중잣대 애미 아래, 마치 모든 게 제 잘못인것처럼 학교에선 맞고 집에선 가스라이팅 당하며 자람.

이혼률 제일많은 세대아래 감정쓰레기통이나 소유물 쯤으로 시달려 학생때부터 자살함.


유교사상 때문에 효도와 예의 강요받고 그대로 안하면 존나 까여서 알아서 기어야 하는데 정작 세간에선 최악의 세대로 인식됨 왜 이렇게 됐는진 아무도 관심없음 그냥 얘들 개새끼 만들고 두들겨패서 말듣게하는게 목적임.

사교성 좆박거나 성격문제 있어도 개인문제로 치부됨 실상은 부모교육실패로인한 나비효관데 패드립이라고 진실외면당함.

이런 상황에서 출산안한다고 욕먹음
제정신이면 안낳는거 뻔히 알지만 만만하니까 닦달당함.

자기때 생각해서 학생한테 칼자루 챙겨줬지만 그 칼에 베임.

끝으로 부모한테 (사치를 위한)생활비 보내면서 다른 자식이랑 비교당하는데 다 그렇게 산다고 타인이 합리화함;


진짜 전쟁일어나고 mz들 총기지급받으면 꽤 볼만할듯
일단 총구가 적을 향하진 않을거라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