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출생주의자의 죽음은 삶이 고통이라고 생각하다가 그 고통에서 해방되는건데
기쁜마음이 들지 않는 이유는 본능 때문일까 사회적 학습때문일까
태어나서 고통 받다가 결국 사망하게 되는 과정에 대한 안타까움일까
주인공이 죽는 내용의 비극 소설을 읽을때 기쁘지 않는것과 비슷한 맥락인것 같기도하고
출생도 슬프지만 죽음도 슬프다
사실 그래서 모든게 고통이지
아무튼 또 횡설수설해봤음
반출생주의자의 죽음은 삶이 고통이라고 생각하다가 그 고통에서 해방되는건데
기쁜마음이 들지 않는 이유는 본능 때문일까 사회적 학습때문일까
태어나서 고통 받다가 결국 사망하게 되는 과정에 대한 안타까움일까
주인공이 죽는 내용의 비극 소설을 읽을때 기쁘지 않는것과 비슷한 맥락인것 같기도하고
출생도 슬프지만 죽음도 슬프다
사실 그래서 모든게 고통이지
아무튼 또 횡설수설해봤음
죽음은 끝이 아니기 때문임. 태어나버린 자에게 비존재의 축복은 오지않아.
죽음은 끝임 인간에게 영혼은 없음. 있다고 믿고싶은 마음은 있지만 그렇다고 없는것이 생겨나지 않음 어떻게 믿는지는 각자 선택할 일임. 그렇게 해서 마음이 더 편해진다면
비존재는 존재하지 않아. 이건 논리적인 결론일 뿐이다. 존재는 고통이고 고통은 끝나지 않아. 영원히.
논리나 근거 없이 주장을 반복하는데 더 이상의 논의는 감정소모 이상의 의미가 없을것같음
꿈을꾸지않는 수면이 죽음이야. 너희도 살면서 죽음을 체험해봤을거고.
나는 죽음이 구원이라고 볼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고 생각해 사람마다의 관점은 다르니까
이미 태어난 이상 고통은 영원히 경험되었던 것으로 남을 것이며, 그러므로 누군가에게 고통 준 후, 고통받는 자를 당장 죽인다고 해서 그것이 완전한 구원이 될 수는 없을 것이다. 다만 태어나는 순간 돌이킬 수 없는 비극임과 별개로, 죽음으로써 개인의 인격이 소실되는 것만큼은 그럴 듯한 사실일 것이다.
동지가 사라진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그렇네. 다른사람들이 출산하면서 행복을 느끼는 것과 비슷한 이기심으로 동지가 사라지는것에 슬픔을 느낄수 있겠어. 그래도 이미 겪은 고통에 대한 슬픔이기도 한것같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