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혀 아니라고 본다. 민주주의가 퍼진 건 현대사회에 적합한 정치체제이기 때문이야. 국제정세라는 생태계 속에서 민주주의는 우위종인 셈이지. 즉 적자생존에 따른 결과일 뿐이라고. 반출생주의는 적자생존의 규칙 아래에서 절대 살아남을 수 없어. 한 세대가 지나면 멸종하는 종이 어떻게 우위종이 되겠어?
익명(59.16)2023-05-17 14:36
답글
ㅇㅇ 진화론적으로 불가능함
익명(4sdjy34c850y)2023-05-17 15:25
인류가 더 이상 인류가 아니게 되기 전까지는, 번식을 저해하는 인자가 계속해서 도태되고, 또 일정 비율만큼 계속 생겨나긴 하겠지.
전혀 아니라고 본다. 민주주의가 퍼진 건 현대사회에 적합한 정치체제이기 때문이야. 국제정세라는 생태계 속에서 민주주의는 우위종인 셈이지. 즉 적자생존에 따른 결과일 뿐이라고. 반출생주의는 적자생존의 규칙 아래에서 절대 살아남을 수 없어. 한 세대가 지나면 멸종하는 종이 어떻게 우위종이 되겠어?
ㅇㅇ 진화론적으로 불가능함
인류가 더 이상 인류가 아니게 되기 전까지는, 번식을 저해하는 인자가 계속해서 도태되고, 또 일정 비율만큼 계속 생겨나긴 하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