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녀를 낳으면 나의 유전자, 나의 분신을 세상에 남길 수 있다."
"자녀를 낳는 방식으로 나는 영생할 수 있다."
"업적을 남기는 방식으로 나는 영생할 수 있다."
결론부터 말하면 나는 이게 헛소리라고 생각함.
나는 나의 아파트에서 영생하고 싶지 "나의 분신을 통해" 영생하고 싶지 않음.
나는 나의 아파트에서 영생하고 싶지 "업적을 남기는 방식으로" 영생하고 싶지 않음.
결국 나의 자아는 사라져 나는 세상을 인지할 수 없는데 자녀를 통해서, 업적을 남기는 방식으로 영생하는 건 진정한 영생이 아닌 것 같음.
걍 문학적, 수사학적 말장난이라고 밖에 생각안됨. 문학적인 말장난.
그리고 자녀를 통해 영생할 수 있다면 불임부부는 영생하지 못하는가? 이 얼마나 차별적인 생각이냐.
업적을 남기는 방식으로 영생할 수 있다면 업적을 얼마 못 남기는 갓난아기나 대부분의 일반인들은 영생하지 못하는가? 이 얼마나 차별적인 생각이냐.
- dc official App
대부분의 업적 못 남기는 열든한 인간들은 영생 못 하는게 맞는데? 그러니 대중이 개병신 개돼지인거 아무런 생각도 없이 다른 개체와 동일하고 그렇기에 무가치한 것들 사회의 톱니바퀴들 있으나마나한 존재들 그게 일반인임 아인슈타인 모차르트 비트겐슈타인 폰노이만 같은 인간들만 살아남아야함 물론 그들도 자식은 낳으면 안 되고
원래 인생은 공평하지 않음 태어날 때 부터 차별이 존재함 그러니 애를 낳으면 안 되는 거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