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이 머리가 좋고 주변이 안정되서
뭐가 금방 이해되고 쉽게 잘 되면 재밌어서
존나 열심히 하는거고 원래 머리나쁘고
주변이 항상 어수선해서 뭘 여러번 들어도 모르겠고
해봐도 잘 안되면 금방 포기하게 되는 건데
공부든 운동이든 기술이든 다 똑같음
그런데 편하게는 살고 싶은데 노오력안한다고
까는 건 좀…
뭐가 금방 이해되고 쉽게 잘 되면 재밌어서
존나 열심히 하는거고 원래 머리나쁘고
주변이 항상 어수선해서 뭘 여러번 들어도 모르겠고
해봐도 잘 안되면 금방 포기하게 되는 건데
공부든 운동이든 기술이든 다 똑같음
그런데 편하게는 살고 싶은데 노오력안한다고
까는 건 좀…
그치 인생은 유전빨임... 가장 큰 문제는 유전자가 안좋은 사람들이 노력해도 안되는 것을 그 사람 자체의 문제로 몰고가는 거지
가장 대단한 사람은 안좋은 유전자를 가졌어도 인내하고 어떤 일이라도 하면서 살아가는 사람들인데 문제는 사람들은 그걸 대단하게 안본다는거
그래서 필요한게 우생학
이게 진실이긴 함..
노력도 거시적으로 보면 그러한 재능의 일종이라고 볼 수 있겠지.
공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