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양육제 = 나라에서 태어난 모든 아이들의 부모는 곧 그 나라의 어른들이며, 하나의 국가가 마치 거대한 하나의 가족을 이루는 사회 체제이다.
상세 내용
1. 남자는 만 30세 이전까지 정자를, 여자는 난자를 국가에 의무적으로 지급해야한다. 정부는 지급받은 정자와 난자를 랜덤으로 조합하여 아이를 생산한다. 이렇게 인공수정으로 자란 아이는 국가에서 키우며, 국가에서 키운 아이를 "국가아"라고 한다.(단, 만 30세 이전에 야스를 통해 자식을 낳은 남녀는 정자 난자를 국가에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는 "부모아"이다.)
2. 국가아는 공동 양육원에서 자란다. 이때 공동 양육원은 "교육사"와 "기숙사"로 나뉘며, 교육사는 학교의 기능을 대신하며 남녀가 함께 교육을 받고, 기숙사는 국가아 동성 4명끼리 독립할 때까지 함께 생활하는 곳으로 요리와 청소, 가정교육을 담당하는 양육선생님 1~2명과 같이 살아간다. (기숙사 내에 왕따나 불화가 생길시 인원수 조정 및 멤버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남녀의 야스를 통해 태어난 아이는 부모아로 자랄지 국가아로 자랄지 선택 가능하다) (또한 부모아일지라도 교육사는 의무적으로 다녀야한다)
3. 빈부격차를 없애기 위해 부모아는 부모의 재산 상속이나 기업 상속이 불가능하다. 이를 통해 국가아와 부모아의 빈부를 최소화한다.
4. 양육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세금으로 충당하고, 국가양육제를 통해 인구수를 1억 2천만명(일본인구)까지 올린다음, 인구 1억 2천만이 계속 유지되게끔 태어나는 국가아의 수를 조정한다.
5. 국가양육이라는 통일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이민자는 철저히 금지하며(국결은 허용한다), 야스를 통해 태어난 자식도 부모아가 아닌 국가아로 자랄 것을 강력히 권유한다. 또한 입양은 금지되며 정 아이를 기르고 싶다면 기숙사에서 국가아의 양육을 담당하는 양육선생님 신청을 할 수 있다.
6. 국가아가 살아가는 지역은 랜덤이나, 지역 변경 신청은 기숙 멤버 4명의 동의 하에 자유롭게 가능하다. (단 신청한다고 해도 변경이 안될 수도 있다.) 또한 국가는 지역 격차에 따른 불평등을 못 느끼게 하기 위해 지역 특색 발전과 균형 발전을 국가적으로 추진한다.
상세 내용
1. 남자는 만 30세 이전까지 정자를, 여자는 난자를 국가에 의무적으로 지급해야한다. 정부는 지급받은 정자와 난자를 랜덤으로 조합하여 아이를 생산한다. 이렇게 인공수정으로 자란 아이는 국가에서 키우며, 국가에서 키운 아이를 "국가아"라고 한다.(단, 만 30세 이전에 야스를 통해 자식을 낳은 남녀는 정자 난자를 국가에 지급하지 않아도 된다. 부모 밑에서 자라는 아이는 "부모아"이다.)
2. 국가아는 공동 양육원에서 자란다. 이때 공동 양육원은 "교육사"와 "기숙사"로 나뉘며, 교육사는 학교의 기능을 대신하며 남녀가 함께 교육을 받고, 기숙사는 국가아 동성 4명끼리 독립할 때까지 함께 생활하는 곳으로 요리와 청소, 가정교육을 담당하는 양육선생님 1~2명과 같이 살아간다. (기숙사 내에 왕따나 불화가 생길시 인원수 조정 및 멤버 교체가 가능하다) (또한 남녀의 야스를 통해 태어난 아이는 부모아로 자랄지 국가아로 자랄지 선택 가능하다) (또한 부모아일지라도 교육사는 의무적으로 다녀야한다)
3. 빈부격차를 없애기 위해 부모아는 부모의 재산 상속이나 기업 상속이 불가능하다. 이를 통해 국가아와 부모아의 빈부를 최소화한다.
4. 양육에 필요한 모든 비용은 세금으로 충당하고, 국가양육제를 통해 인구수를 1억 2천만명(일본인구)까지 올린다음, 인구 1억 2천만이 계속 유지되게끔 태어나는 국가아의 수를 조정한다.
5. 국가양육이라는 통일된 정체성을 확립하기 위해, 이민자는 철저히 금지하며(국결은 허용한다), 야스를 통해 태어난 자식도 부모아가 아닌 국가아로 자랄 것을 강력히 권유한다. 또한 입양은 금지되며 정 아이를 기르고 싶다면 기숙사에서 국가아의 양육을 담당하는 양육선생님 신청을 할 수 있다.
6. 국가아가 살아가는 지역은 랜덤이나, 지역 변경 신청은 기숙 멤버 4명의 동의 하에 자유롭게 가능하다. (단 신청한다고 해도 변경이 안될 수도 있다.) 또한 국가는 지역 격차에 따른 불평등을 못 느끼게 하기 위해 지역 특색 발전과 균형 발전을 국가적으로 추진한다.
출산율이 줄어드는 만큼 노인 인구를 죽이면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