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 본인한테 동의없이 내 이기심으로 낳고보는 개새끼들일뿐
일단 번식을 저지르고 보자는 무의식적 강박
진짜 이해불가임. 일단 낳아놓고, 돌볼 사람 없다고 징징거림. 늙은 부모들한테 키워달라하고. 맞벌이니까 당연히 조부모들이 대신 돌봐줘야 한다고 아주 당담함.
부부 둘이서 못키울거면 낳질 말던가. 맞벌이 안하면 살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럼 둘이 맞벌이하고 돈벌면서 살면 되지. 둘이서 키우지도 못하면서, 왜 낳아서 주위사람 힘들게 하는거야?
근데 보통 조부모들도 손주 보기를 원하기 때문에.. 당당해질 수 밖에 없는 듯.
그점은 조부모들도 문제임. 손주 손주 노래를 하니, 자식들이 당당하게 키워달라고 맡기고. 근데 안그런 조부모들한테도 키워달라하니 문제지.
비추 누른 사람은 뭘까. 출생주의자들인가.
아이 본인한테 동의없이 내 이기심으로 낳고보는 개새끼들일뿐
일단 번식을 저지르고 보자는 무의식적 강박
진짜 이해불가임. 일단 낳아놓고, 돌볼 사람 없다고 징징거림. 늙은 부모들한테 키워달라하고. 맞벌이니까 당연히 조부모들이 대신 돌봐줘야 한다고 아주 당담함.
부부 둘이서 못키울거면 낳질 말던가. 맞벌이 안하면 살 수 없으니까 어쩔 수 없다? 그럼 둘이 맞벌이하고 돈벌면서 살면 되지. 둘이서 키우지도 못하면서, 왜 낳아서 주위사람 힘들게 하는거야?
근데 보통 조부모들도 손주 보기를 원하기 때문에.. 당당해질 수 밖에 없는 듯.
그점은 조부모들도 문제임. 손주 손주 노래를 하니, 자식들이 당당하게 키워달라고 맡기고. 근데 안그런 조부모들한테도 키워달라하니 문제지.
비추 누른 사람은 뭘까. 출생주의자들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