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쭈욱 당하고 몇년 전에 장도리들고 죽이려다가 가족이 말려서 못죽이고 존속상해로 기소당한 기억이있음
지금은 따로 사는데 그래도  마음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음

어려서부터 지독한 불안심리가 있었는데 이런게
내가 반출생주의에 빠진 영향을 줬겠지?
그냥 궁금해서 물어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