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일단 쭈욱 당하고 몇년 전에 장도리들고 죽이려다가 가족이 말려서 못죽이고 존속상해로 기소당한 기억이있음
지금은 따로 사는데 그래도 마음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음
어려서부터 지독한 불안심리가 있었는데 이런게
내가 반출생주의에 빠진 영향을 줬겠지?
그냥 궁금해서 물어봄 ㅎㅎ
지금은 따로 사는데 그래도 마음의 상처가 아직도 남아있음
어려서부터 지독한 불안심리가 있었는데 이런게
내가 반출생주의에 빠진 영향을 줬겠지?
그냥 궁금해서 물어봄 ㅎㅎ
당연히 있지
가정폭력은 반출갤 유저는 기본으로 깔고가는거지 ㅋㅋㅋ 낳음 가해자 대부분의 공통점 : 무능하고 어저미같은 부모 자신의 문제로 발생한 스트레스를 가장 만만한 상대인 자식에게 푸는게 기본 라이프스타일.. 좀더 디테일하게 말하면 남자부모쪽.. 이쪽이 회사에서 지 아랫것들 갈구다 질리면 집에와서 어머니를 패고 어머니를 패다가 질리면 자식을 팬다.
여기 유저 대부분이 가폭당함 - dc App
ㅈㄴ쳐맞고 욕먹으면서 큼. 어른이 되도 그 상처는 그대로더라
어린시절 기억은 평생간다...이게 부모가 인생에서 전부인 이유야
물리적 폭력이나 체벌은 아니더라도 대부분 언어적 심리적 가스라이팅이나 안 좋은 일 겪은 적은 있을 듯
나도 엄마 죽고 애비한테 가정폭력 당해서 불안장애 심하고 강박도 심함. 다음에 또 그러면 이젠 안참고 맞서 싸우고 개패버릴거다 경찰에 끌려가든 말든 ㅅㅂ - dc App
불안장애는 거의 대부분 학대나 불안정한 환경의 영향이 크다고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