낳았다고 바로 출생신고를 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났다고 바로 고통을 인지하는 것도 아니고 반사적으로 우는 것에 불구한데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리고 변기에 익사시켜죽이고, 얼려죽이고, 전자레인지에 튀겨죽이고, 밟아죽이고 뭐 이런거 딱히 문제없지 않음?
그래도 먹여주고 재워주는 쓰레기같은 부모들에 비해서는 세상 살기 전에 목숨 끊어주는데 얼마나 좋은 부모야
낳자마자 죽였으면 노카운트니 훌륭한 반출생주의자라고 할 수 있겠네
낳았다고 바로 출생신고를 하는 것도 아니고
태어났다고 바로 고통을 인지하는 것도 아니고 반사적으로 우는 것에 불구한데
낳자마자 쓰레기통에 버리고 변기에 익사시켜죽이고, 얼려죽이고, 전자레인지에 튀겨죽이고, 밟아죽이고 뭐 이런거 딱히 문제없지 않음?
그래도 먹여주고 재워주는 쓰레기같은 부모들에 비해서는 세상 살기 전에 목숨 끊어주는데 얼마나 좋은 부모야
낳자마자 죽였으면 노카운트니 훌륭한 반출생주의자라고 할 수 있겠네
신생아는 신경발달연결이 완전히 발전하기 때문에 쾌고감수능력이 있고 당연히 도덕적 고려의 대상임
아니 그리고 신생아가 고통을 못 느낀다는 건 어디서 주워들은 거야?
자아 없는 장애 영아 살해 허용하는 피터 싱어한테 가서 따지든가 하길. 공리주의는 희생 감수하니까 과감하게 그럴 수 있는 거고 반출셍주의는 그것보단 신중하게 생후 자아 형성 이전 후기 태아 고통감수성까지 보고 안전하게 초기 낙태만 옹호하는 거임 낙태 허용은 이미 현대 윤리학계 다수가 지지하니까 반출생주의에 반하지 않는 한 편승하지 않을 이유가 없음
110.13도 그렇고 하나씩 따로 생각하지 말고 좀 복합적으로 생각했음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