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 존재하는 많은 사상 중 인간의 욕구, 본능에 반하는 사상은 오래가지 못하고 절대 주류가 될 수 없다고 생각함
반출생주의도 번식욕에 반하는 사상이고.
인류 역사에 반출생주의를 생각해냈던 사람들 상당히 많았을텐데
그들의 대부분도 결국 사랑하는 이성과 함께 자식을 낳고싶은 본능이 앞섰겠지
그리고 그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달콤한 수박같은 핑계를 댔겠지
그래서 반출생주의자이지만 욕구에 저버려 자식을 낳아버린 케이스도 많을거라 생각함
모든 생명체의 유전자에 각인된 이 징그러운 번식욕을 인류는 이길 수가 없음
그래서 난 이 세상이 너무 징그럽고 기괴함
반출생주의도 번식욕에 반하는 사상이고.
인류 역사에 반출생주의를 생각해냈던 사람들 상당히 많았을텐데
그들의 대부분도 결국 사랑하는 이성과 함께 자식을 낳고싶은 본능이 앞섰겠지
그리고 그것을 합리화하기 위해 달콤한 수박같은 핑계를 댔겠지
그래서 반출생주의자이지만 욕구에 저버려 자식을 낳아버린 케이스도 많을거라 생각함
모든 생명체의 유전자에 각인된 이 징그러운 번식욕을 인류는 이길 수가 없음
그래서 난 이 세상이 너무 징그럽고 기괴함
그 사람은 원랜 비출산족이었는데 남편 가스라이팅에 당한 것도 있음
글쎄 가스라이팅 당했다기엔 남편의 말은 너무 약한 논리였음 내가 한강 작가는 아니지만 굳이 추측해본다면 그 분 역시나 번식욕이 앞섰기 때문에 기꺼이 설득 당해준것같음
비혼 비출산쪽은 반출생주의자와 달리 사상적 신념적 기반이 약함 반출생주의자도 인간인지라 이상형의 배우자 앞에서는 흔들릴수 있지만 비혼 비출산 주의자는 사소한 이유만으로도 신념을 포기하곤함
사상도 없으면서 출산 안할거라고 말하고다닌 인간
이혼했던데 혹시 몰라 현재는 더 확고해졌을지
개인적으로 확고해졌을 리 절대 없다고 본다. 한강 소설 중에 이혼하고 나서 쓴 단편이 있는데 젊었을 때 자기 짝사랑했던 남자 만나서 오르가즘이 어쩌고 저쩌고 하면서 플러팅 존나 하는 소설 있음. 베타남 차버리고 알파남 만나서 허리가 활처럼 휘면서 즐기고 있을 것임. 다만 폐경기 들어섰을 테니 번식은 안 하겠지. 이미 한 마리 깠고.
단편 제목이 뭔데?
사실 진짜 반출생주의자는 드물고 대다수는 풍족하고 기회생기면 무조건 애 가지려 드니까
맞아 나 또한 평생 함께하고 싶은 이성이 생겼다면 그때에도 사상을 앞세워 행동할 수 있을지는.. 솔직히 잘 모르겠음 나도 결국 나약한 인간 유전자의 노예니깐
난 그런생각을 한것만 해도 ㅅㅌㅊ라고 생각.. 자식한테 다퍼줄듯
지 자신은 평생 호의호식한 부르주아, 내로남불의 전형, 애비 빨로 문단에 등단해서 가짜 역사 의식, 가짜 불행팔이하는 전형적인 사짜일 뿐
그냥 한강 작가도 성욕, 번식욕 가진 일개 animal이었을 뿐 ㅋㅋㅋㅋㅋㅋ
또또 출산했다는 이유하나만으로 내려치기하네 그 누구보다 역사적 트라우마를 글로 남기고 세계적인 인정을 받으신 분이다 반출생주의가 아니라 패배자주의갤이네
똥싸고 있네
720시간 차단함.
병신새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