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나를 먹여살렸지만
내 정신적 고통까진 분담해주진 못했음
감사하고 죄송하지만 밉고 증오스러울때도 있음
부담되지만 응원이 되기도 함...
난 엄마처럼 희생하며 못살거같고 자식 낳아도
자식이 나처럼 괴로워할까봐 못낳겠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