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평생 나를 먹여살렸지만 내 정신적 고통까진 분담해주진 못했음 감사하고 죄송하지만 밉고 증오스러울때도 있음 부담되지만 응원이 되기도 함... 난 엄마처럼 희생하며 못살거같고 자식 낳아도 자식이 나처럼 괴로워할까봐 못낳겠음
부모 = 납치감금 강간살인범 자식 = 스톡홀름 증후군, 세뇌된 광신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