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든 생명체는 존재하지 않는게 낫고


아무런 의미가 없음


삶이란 고통 그 자체이기 때문


이를 아직 인지하지 못하는 사람들이


있을 뿐이라고 생각함


나는 아무리 생각해봐도


삶이 고통이 아닌 이유를


반박할만한 논리가 안떠오름



결론적으로 나는


살아있는 사람은 빨리 죽기위해 노력해야하고


태어나기 직전 태아라면 낙태를 통해 구원함으로써


이 세상에 인간이라는 생명체는


모두 사라지는게 맞다고 생각함



물론 가장 좋은건 탄생하지 않는거지


낙태나 자살은 이미 일어난 절망 속에서


그나마 나은 차선책같은 것일 뿐임



뇌가 발달되기 이전에 죽는다는건


나이 쳐먹고 뇌가 충분히 발달된 시점에


스스로 목숨을 끊는 것보다는


훨씬 인도적이고 합리적임



삶이라는 것과 함께 필연적으로 부여되는 고통은


이를 통해서만 완벽하게 차단할 수 있음



아 물론 죽기위해 노력한다는건


좆같이도 힘든게 맞긴 함


그래서 출산충 새끼들이 씨발년들인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