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어나고 싶음의 의지, 태어나는 곳과 태어나는 부모의 수저, 태어나는 부모의 유전자등등 통제할 수 없는 수많은 환경들을 그 아이에게 강제로 줘놓고
아이가 불행하면 그 책임은?
아이 인생이잖아 ^^
우리는 어디까지나 아이가 잘 크도록 도와주면 되지
이 지랄
태어나보니 흙수저에다가 부모는 난쟁이 존못 고졸이면 그 아이가 행복하기 쉽겠노?
사람의 행복은 어쩔수없이 주변환경에 지배적인데 이걸 인정하지 않고
흙수저에 못생기게 태어나도 인생은 행복할 수 있어!!
사람의 행복은 고작 그런걸로 정할 수 없어!! 같은
영문모를 만화대사같은 소리들만 늘어놓음
아니 ㅋㅋ 그 환경들을 다 이겨내고 행복하면 다행이지만
이겨내지 못하고 불행하면 어쩌려고 ㅋㅋ
좋지 않은 환경들을 강제로 부여한 너네들 잘못이지 아이의 의지와 노력이 부족해서 아이가 불행한거노?ㅋㅋ
애초에 아이의 의지와 노력자체도 유전된다는걸 이새끼들은 알까
아이가 불행하면 그 책임은?
아이 인생이잖아 ^^
우리는 어디까지나 아이가 잘 크도록 도와주면 되지
이 지랄
태어나보니 흙수저에다가 부모는 난쟁이 존못 고졸이면 그 아이가 행복하기 쉽겠노?
사람의 행복은 어쩔수없이 주변환경에 지배적인데 이걸 인정하지 않고
흙수저에 못생기게 태어나도 인생은 행복할 수 있어!!
사람의 행복은 고작 그런걸로 정할 수 없어!! 같은
영문모를 만화대사같은 소리들만 늘어놓음
아니 ㅋㅋ 그 환경들을 다 이겨내고 행복하면 다행이지만
이겨내지 못하고 불행하면 어쩌려고 ㅋㅋ
좋지 않은 환경들을 강제로 부여한 너네들 잘못이지 아이의 의지와 노력이 부족해서 아이가 불행한거노?ㅋㅋ
애초에 아이의 의지와 노력자체도 유전된다는걸 이새끼들은 알까
그냥 싸지르고 애탓만 하면 된다니까
자식은 부모의 계급을 99프로의 확률로 승계함. 1프로 예외가 있기는 한데 그건 진짜 예외임. 극히 운이 좋았던 경우.
더 골 때리는 건 밑의 글처럼 지가 살아 볼 기회를 줬다면서 선심 쓴 척까지 하는 거.. ㅋㅋ 이기주의 끝판왕이다.
도대체 왜 아리스토텔레스가 사회엔 신분이 나뉘어질 수 밖에 없다고 했을까? 귀족이 무슨 대단한 업적과 공을 세워서 귀족이 되나? 귀족은 그냥 귀족 자식내미로 태어났기 때문에 귀족이 되는 것. 굉장히 단순한 것임. 아주 극소수의 사람들만이 천하고 열등한 부모 아래에서 돌연변이처럼 우수한 재능을 운이 좋게 타고 태어나거나 뼈를 깎는 노력을 통해서 (이마저도 유전적 특수를 받아야 개화가 가능) 꽃을 피우는 것이지. 대다수는 그냥 부모가 준대로 팔자소관대로 살다가 가는 것임. 그 절대적 한계를 압도적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억지 생떼 미신을 부리는 게 한국 정서라서 유독 현실주의자들은 그 것에 대해 역겨움을 느끼는 것임.
난 흙수저 개척교회의 외동으로 태어나서 학폭도 당하고 부모에게 강제 포교를 당하면서 정신이 이상해지고 도박에 빠져 인생이 망했다. 서울에서 태어나 초1까진 면목동 살다가 아버지가 목사하겠다고 촌도시 구석으로 와 개척교회를 하는 바람에 인생 꼬였다. 도박에 빠진건 전적으로 내 탓이지만, 자꾸 나보고 신학대 가서 목사 하길 바라고 교회 출석도 강제하는데
내 정신이 온전하게 자랐겠냐
사우디 수저여도 낳으면 안 됩니다... 생로병사는 그 누구도 책임 질 수가 없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