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락사 합법이 보편화 되면 죽기전까지 도덕성을 지키면서
고통없이 갈 수 있을텐데...
각 시마다  AI가 원격통제하는 무인 안락사 시설을 하나씩 짓되
갑작스런 전력난을 대비하여 모든 국민들에게 하나씩
안락사 전용 킷을 배분해야 한다.
(질소가스 15l, 가스통, 서큘레이터, 산소차단 호흡기 마스크&
펜도바르비탈 치사량 개인당 최소30g)
반출생이 퍼져 모두가 비출산 한다면 현실적으로 우리가
노년이 될즈음 사실상 의료복지체계&시설은 거의 붕괴될 것이다
물론 의학이 얼마나 발달될 지는 모르겠으나 나중에
우리가 아프다면 치료받기는 현실적으로 포기하고 바로
안락사 준비를 해야한다. 그 전에 빨리 합법화 되야될듯...


반출생주의를 실천하는 것이 옳고 나도 그렇게 할거고, 만일 안락사를 못해서 고통스럽게 죽는 운명도 난 이미 받아들였다.
우리가 더 살고 싶고, 치료받고 싶은 이기심에 아이들을
희생시킬 수는 없다.
그래도 어차피 태어나진 인생 살 때까진 잘 살다가
고통없이 가고 싶은 마음이 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