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부유함은 행복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진 않다.
난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가지고 싶은건 다 가졌고 하고싶은거 다 하며 해외여행도
가고싶은곳을 말만하면 다 갔다.
하지만 중3쯤 희귀성 난치병에 걸렸고 인생이 망가졌다.
학교도 그만두고 지금까지 쭉 히키코모리생활을 이어왔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이순간 아무리 밝게 빛나고있더라도
사람이라면 늙고 병들고 고통스러운순간이 무조건 온다
그래서 흙수저와 금수저를 나눠서 금수저였으면 행복하게 살거라는 생각을
버렸으면한다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다.
그러한 생각을 지금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느낄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