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통 사람들은 부유함은 행복이라 생각하는데 그렇진 않다.
난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가지고 싶은건 다 가졌고 하고싶은거 다 하며 해외여행도
가고싶은곳을 말만하면 다 갔다.
하지만 중3쯤 희귀성 난치병에 걸렸고 인생이 망가졌다.
학교도 그만두고 지금까지 쭉 히키코모리생활을 이어왔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이순간 아무리 밝게 빛나고있더라도
사람이라면 늙고 병들고 고통스러운순간이 무조건 온다
그래서 흙수저와 금수저를 나눠서 금수저였으면 행복하게 살거라는 생각을
버렸으면한다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다.
그러한 생각을 지금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느낄거 같다
난 부유하고 화목한 가정에서 외동아들로 태어났다.
가지고 싶은건 다 가졌고 하고싶은거 다 하며 해외여행도
가고싶은곳을 말만하면 다 갔다.
하지만 중3쯤 희귀성 난치병에 걸렸고 인생이 망가졌다.
학교도 그만두고 지금까지 쭉 히키코모리생활을 이어왔다.
난 이렇게 생각한다. 지금이순간 아무리 밝게 빛나고있더라도
사람이라면 늙고 병들고 고통스러운순간이 무조건 온다
그래서 흙수저와 금수저를 나눠서 금수저였으면 행복하게 살거라는 생각을
버렸으면한다 인생은 고통의 연속이다.
그러한 생각을 지금도 느끼고 있으며 앞으로도 계속 느낄거 같다
본인 불치병 흙수저임 하루하루가 지옥임
희귀병 포함해서 , 흙수저든 금수저든 인생자체가 고통이지. 그치만 같은 최악의 상황이라도, 흙수저가 더 힘든건 팩트지. 금수저가 안힘들단건 아니고.
저 위에는 신경 쓰지 말거라. 모두는 각자의 지옥을 살아간다. 어떤 욕망을 해결하면 다음 욕망이 기다릴 뿐이다. 고통에 대한 민감도가 다를 수 있는 개인의 체감 고통은 쉽사리 비교할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