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국 언젠가는 잊혀지는 존재들임
지금도 2대가 경영 잘못해서 모아놓은 재산 오링나는 경우도
많잖아?
뭐 고려시대 부자 누구의 후손은 아직도 부자인가? 아님
후손이 이름 기억해 준다는것도 많아야 조부모까지지
잊혀지기 싫어서 애낳는 새끼한테 한번 고조 할아버지
고조 할머니 성함 물어보면 답 제대로 가능한 애들 거의 없을껄
한 4,5대손만 지나도 지이름 누구도 기억 안해주는데 ㅋㅋ
이름을 남긴다 치자,재산도 물려준다 치자
결국 나는 죽잖아?
어짜피 잊혀지고 의식도 날아가고 거기서 일말의 좋음도
못느끼는 비존재인데 그게 그렇게 집착할 만한가?
그렇다고 내가 남은삶이 고통이 없어지는것도,
죽은뒤에 부활하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이름남기는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노화,고통을 겪는 존재를 만드는게
이기심이라는것도 파악을 못하는지도 모르겠다
지금도 2대가 경영 잘못해서 모아놓은 재산 오링나는 경우도
많잖아?
뭐 고려시대 부자 누구의 후손은 아직도 부자인가? 아님
후손이 이름 기억해 준다는것도 많아야 조부모까지지
잊혀지기 싫어서 애낳는 새끼한테 한번 고조 할아버지
고조 할머니 성함 물어보면 답 제대로 가능한 애들 거의 없을껄
한 4,5대손만 지나도 지이름 누구도 기억 안해주는데 ㅋㅋ
이름을 남긴다 치자,재산도 물려준다 치자
결국 나는 죽잖아?
어짜피 잊혀지고 의식도 날아가고 거기서 일말의 좋음도
못느끼는 비존재인데 그게 그렇게 집착할 만한가?
그렇다고 내가 남은삶이 고통이 없어지는것도,
죽은뒤에 부활하는 것도 아닌데
왜이리 이름남기는거에 집착하는지 모르겠다
그리고 그것때문에 노화,고통을 겪는 존재를 만드는게
이기심이라는것도 파악을 못하는지도 모르겠다
멍청해서 그런 거임... 어쩔 수 없음. 본인이 직접 죽어봐야 깨닫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