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일은 축하할 날이 아니고 슬퍼할 날이다
[일반] 죽음은 저주가 아니라 축복이고
익명(4sdjy34c850y)
2023-05-28 11:59:00
추천 14
댓글 2
다른 게시글
-
어릴적부터 fps게임하면 태생적한계를 많이느낌
[2][일반] 익명(211.213) | 23.05.28추천 5 -
부유하게 태어났다 하지만 사는게 고통이다
[3][일반] 익명(121.141) | 23.05.28추천 28 -
수면제 복용하고 자고 깨어나면 즉시 또 복용하길 반복하면
[1][일반] Dr(42obd) | 23.05.27추천 2 -
결정론이랑 반출생주의는 양립불가능하지 않냐
[4][일반] 익명(7lk090jrz9vu) | 23.05.27추천 1 -
쇼펜하우어 책읽는데 좋다
[6][일반] 익명(4sdjy34c850y) | 23.05.27추천 39 -
이 세상은 정말 잔인하고 슬픈 곳이야
[3][일반] 익명(125.185) | 23.05.27추천 22 -
안 태어났다면 좋았을텐데
[2][일반] 익명(211.253) | 23.05.26추천 34 -
진짜 안락사 합법화 되야되는데
[7][일반] 반출생주의..(223.62) | 23.05.26추천 36 -
왜 결정론을 못받아들이지
[8][일반] 익명(38.68) | 23.05.25추천 5 -
결혼해서 자식 안낳으면 후회한다는 애
[12][일반] 익명(211.253) | 23.05.25추천 29
트라키아인들과 보고밀 교도 — 나는 내가 그들과 똑같은 생각을 가지고 있었다는 사실을 잊을 수 없다. 트라키아인들은 갓난아이들을 가엾게 여겨 울었고, 보고밀 교도들은 신을 무죄한 존재로 만들기 위해 창조라는 치욕스러운 행위를 신이 아니라 사탄이 한 것으로 만들었다. - 에밀 시오랑
예전에 내가 죽은 사람 앞에서 "태어난다는 것은 그에게 대체 무슨 소용이 있는 일이었을까?" 라고 물었다면, 지금 나는 살아 있는 모든 사람들 앞에서 똑같은 질문을 나 자신에게 던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