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양제 주문해서 보내줬거든


그랬더니 


"우리 주목씨앗은 효자 사주래~"


이따위로 지껄이면서 좋아하던데 씨발


진짜 부모다운 부모면 자식이 효도를 하려고 해도


효도할 돈이나 시간을 자식이 쓰라고 사양하는 척이라도 해야되는거 아니냐?


자기 때문에 정신병 약을 반 줌씩 처먹어대는 자식이 효도하려고 하면 뭔가 쎄하다고 느껴야되지 않나?


지능이 낮아서 그런건가?





조오온나 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