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들고 태어난 이 저주가 너무 싫고 두렵다 또 하나의 고통을 생산해냄에 아무 거리낌 없이 희희낙낙 환희와 쾌락 가득한 얼굴로 허리를 흔들었을 선조들과 내가 크게 다르지 않다는 사실이 끔찍하다 날 생산한 그들이 밉다 이런 생명을 창조한 우주가 밉다 여긴 지옥이다
본인 버킷리스트가 그래서 일본가서 거세하는거임 완전히 한국은 어떤 병명을 정신과에서 받아야하는데 일본은 그런절차 필요 없다고 하더라